2026년 여름호 (110호)

自覺,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대표 손현탁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재산을 낭비하더니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그가 돼지 먹는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누가복음 15:13~19, 개역개정)

마감 기한에 늦어 조바심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작성하는 지금은 장마가 한창입니다. 이 글을 확
인하는 시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한창이실 듯 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방학하신 상황이실 것 같은
데 1학기를 치열하게 보낸 자신을 돌보며 여유를 누리고 계시길 바랍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이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탕자의 비유’ 말
씀을 살펴보려 합니다. 이 본문은 크게 3명의 등장인물이 나오는데요. 아버지의 재산을 당당히 요
구한 뒤 먼 나라(새번역에선 ‘먼 지방’)에서 방탕히 살며 재산을 탕진하고 살길을 찾아 아버지께
돌아온 둘째, 그런 둘째에게 기회를 줄 뿐 아니라 탕자가 되어 돌아왔음에도 여전히 측은하게 여
기고 건강히 돌아온 것만으로 즐거워하며 잔치를 여는 아버지, 여러 해 동안 아버지 곁에서 수고
하였지만 염소 새끼 한 마리 받은 적 없어 그런 아버지에게 서운함을 넘어 화가 난 첫째입니다. 본
문을 읽고 들을 때마다 나는 둘째나 첫째 같은 태도를 가지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게 되고, 하나님
은 본문에 나온 아버지처럼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분이셔서 회개하고 돌이킬 때 안아주시는 분
이며 우리의 요구와 투덜거림을 들어주시는 분이라 생각되어 안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이 본문을 묵상하며 17절에 ‘이에 스스로 돌이켜’라는 부분을 주목하였습니다. 둘째는 아버
지에게 자신의 몫을 당당히 요구한 뒤 먼 곳으로 가서 생활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의도인지 본문
에는 나오지 않으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고향에서의 생활이 지겨워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을
수도 있고 어떤 곳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재물에 대한 욕심에 눈을 떴을 수도
있겠습니다. 어떤 의도였든 둘째의 태도와 자세는 그리 단단하거나 건강하진 않았던 것으로 보입
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곳에서 성실하게 삶을 살아간 것이 아니라 ‘허랑방탕하게 또는 방탕하게
(13절 새번역)’ 살았고 재산을 낭비하여 다 탕진하였다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나라(지방)에 크게 흉년까지 들어 둘째는 궁핍한 삶을 살기 시작하였고 한
사람을 찾아가 몸을 의탁하는(15절, 새번역) 상황까지 몰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둘째에게
들로 나가서 돼지를 치라고 하였는데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좀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 심정
(16절, 새번역)’이었다는 말씀을 보면 제대로 노동 계약을 맺거나 충분한 수준의 숙식을 제공하진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둘째는 그 상황에서 ‘그제서야 제정신이 들어서
(17절, 새번역)’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을 결심하게 됩니
다. 그리고 아버지는 둘째의 생각보다 훨씬 너른 품을 가진 분이어서 품꾼이 아닌 아들로 둘째를
맞아주는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는 이 해피엔딩의 출발이 둘째의 자각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버지의 사랑이 기
대보다 크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결말이었겠지만, 둘째가 자신의 비참을 마주하고 새로운 삶을 향
한 기대를 가지지 못했다면 이 이야기는 시작조차 못했을 것입니다. 나의 삶이 정상 범주 혹은 하
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범위를 벗어나 있음을 깨닫는 것, 그리고 내 삶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거
나 하나님께서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에서 진정한 회개
가 시작될 것입니다. 제가 오늘 나누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이런 자각, 알아차림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애석하게도 저는 정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알아차림과 탕자의 비유 성경 본문에 대한
제미나이와의 대화가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링크를 남겨 봅니다.

https://share.gemini.google/cGMmbrC7Ykmh

이 대화에서 저에게 유익했던 부분은, 자신의 결핍과 비참을 마주했을 때 더 깊은 좌절과 절망으
로 이어지지 않고 ‘아버지의 풍요로움과 자비함’이라는 기억이 집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라는 ‘남겨진 기억’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과 어떤 추억들이 있으신가요?
이제 방학입니다. 어떤 시간들로 채워갈 계획이신가요? 분주한 일상을 살아내느라 계획 세울 시
간도 없었던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혹사시켰던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은 어떠신가요? 바쁘
게 사느라 놓치고 있었던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과 교제도 좋을 것 같고,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
님과 온전히 보내는 시간도 필요하겠습니다. 내 관심사나 일상과 조금 거리는 있지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거나 창조 세계 돌봄에 참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역사와 세계사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이나 아픔을 새롭게 발견하거나 문화나 예술의 풍요로움
을 누리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조금 더 여유가 허락된다면 반복했던 실수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지혜를 찾아 나서 다음을 대비하는건 어떨까요?
제가 추천하는 찬양 한 곡 들으며 즐거운 상상과 누림으로 이어지길 축복합니다. 샬롬!

주를 바라보며, GIFTED(기프티드)
나의 시선이 나의 마음을 향할 때 작고 초라한 모습과 두려움뿐이네
나의 시선을 당신께 돌릴 때 비로소 내 맘 평안해 비로소 내 맘 평안해
주를 바라보며 그 맘을 구합니다 나의 모든 것 다 품으신 주님의 사랑
나의 생각보다 더 크신 주님의 계획 그 앞에 내 삶 드립니다 주님께 내 삶 드립니다
요고 팀나누미 보시는 분들이 클릭해서 볼 수 있게 편집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믿음은 ‘동사’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 1, 6절)

예전 주일학교에서 부르던 노래가 있습니다.(이 노래가 흥얼거려지신다면 어쩌면 저와 비슷한 세대…)

그렇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갑니다. 예수께서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혈루증 앓던 여인에게 말씀하셨고(마 9:22), 앞 못 보던 바디매오에게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선언하셨습니다.(막 10:52) 또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며(롬 5:1), 이는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것’ (엡 2:8)과도 같은 의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 안에 믿음이 있느냐의 여부는 우리의 의롭다 여김 받는 일과 구원을 받는 일에 필수불가결한 조건인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구원받기 위한 ‘티켓’으로서의 믿음에 너무 몰입된 나머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나의 믿음이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선조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들의 가진 믿음의 모양, 색깔, 크기 등 ‘명사’로서의 믿음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이 실제로 어떤 일을 했는지 ‘동사’로서의 믿음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노아의 믿음은 방주를 준비하는 믿음이요 아브라함의 믿음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의 부모는 바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세를 석 달간 숨겼으며, 믿음으로 라합은 정탐꾼을 영접했습니다. 나아가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칼날을 피하기도 하고 전쟁에서 이기기도 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시련과 학대를 받고, 믿음으로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기도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의 믿음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아야 할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입어 구원에 이르는 줄을 압니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당신이 집중할 것은,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삶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은 반드시 그가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은 반드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오히려 어리석게 여겨지고 손해보는 경우가 더 많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며 내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데도 하나님은 나를 위해 일을 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여겨질 때가 많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이렇게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그를 향한 믿음이 무가치하게 여겨지는 이 세상에서 실제로 살아서 일하는 동사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의 믿음이 동사가 되게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있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일이 무가치하게 여겨지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찾는 일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어떤 고민, 어려움, 고통에 처해 있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어떤 갈등, 중요한 결정 상황, 무거운 과업 앞에 있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즉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반드시 은혜를 베푸시는 분임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신 앞에 주어진 그 삶에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할까요?.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지금 당신은 그 일 앞에, 그 사람 앞에 무슨 행동을 해야 할까요? 정말 하나님이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을 주는 분이시라면 지금 당신은 그 고통 혹은 억울한 일 앞에 어떻게 반응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할까요? 히브리서 11장은 우리에게는 성경 속의 옛날 이야기지만, 그 주인공들에게는 삶의 실재였습니다. 그들 역시 그 삶의 순간순간 고민하고 기도한 끝에 그 믿음의 발걸음을 뚜벅뚜벅 걸어간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차례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을 한 절 한 절 묵상하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나는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성령께 묻고 결단하고 그렇게 살아가 봅시다. 왜냐하면 믿음은 동사이기 때문입니다!

2026 나의 목표

곽형기

버릴 것 : 나태와 게으름, 안일주의, 뱃살, 밤늦게 먹는 습관, 불규칙한 수면, 문어발식 확장 맡음.

학교 생활 : 새로운 일을 배우며 하기 때문에 나태하지는 않고 일을 빨리 처리하려는 습관이 형성되어 게으름도 많이 줄어들었음. 교사로 있을 때는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가르치는 일을 하지 않다보니 연수에 대한 의욕도 별로 없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 마음이 필요함. 뱃살을 빼기 위해 운동기구를 구입하였으나 규칙적으로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뱃살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음. 밤늦게 먹는 습관은 운동이 끝나고 회원들끼리 식사하러 가는데에서 비롯되었는데 이제는 운동만 하고 집으로 와야겠음. 불규칙한 수면은 일부러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다가 잠이 드니 아침에 깨서 많이 좋아진 것 같음. 새로운 것을 맡는 것을 좋아하여 그동안 여러 감투가 있었으나 올해는 대부분의 감투를 내려놓아 마음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 안정적이나 마을 총무의 일을 여전히 게으르게 하고 있음.

지킬 것 : 지녁모임은 4명이 하고 있는데 신규 선생님이 올해는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이고 여주의 명소 여행을 넣어 보았는데 모이는 시각이 5시 30분이라 유명한 곳은 문을 닫은 상황이라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으며 독서모임은 서로 읽고 발표하며 나누는 식이라 잘 이루어지고 있음.
아내와의 등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허리가 아파서 요즘은 거의 못하고 있으나 허리가 나면 다시 낮은 산부터 시작하려고 함. 운동은 일주일에 축구 2회, 탁구 1회, 야구는 격주로 1회씩 하고 있으며 몸이 좋지 않음에도 꾸준히 참여하여 아픈 곳이 계속하여 악화되고 있음.(절제가 필요함). 교회에서 맡은 행사위원장의 역할은 잘하는 편이나 여름 행사를 계획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음.

좋은 교감이 되기 위해 선생님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더 갖기 위해 노력해야 겠고 선생님의 어려운 문제는 접수가 되면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음. 그러나 항상 예상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아침에 잠깐이라도 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시작하고 있음.

전문성과 사명감과 신앙인격을 모두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문성은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험으로 쌓여 나가는 것 같고 연수도 부지런히 받고 있으며 신앙인격을 기르기 위해 예배를 통해 배운 것들을 생활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요즘 실천하는 것은 월요일 아침에는 학교에 일찍 와서 운동장의 쓰레기를 모두 줍는 것, 학교의 나무 그늘 아래 병아리를 가져다 놓아 아이들이 행복하게 병아리와 놀도록 해주는 것, 선생님들의 어려워하는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가급적 만남의 기회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점 등 조금씩 실천하려고 하고 있음.


김사랑

A0. 나의 꿈짝 목표는?

[공동체를 위한]
-지역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나눔하는 자료를 미리 공부하고 준비하겠다.)
-꿈틀 모임에 참여하여 연구 주제를 정하고 1년간 꾸준히 기록하겠다.

[나를 위한]
-달콤한 간식을 주 3회로 줄이고 커피 1잔을 마시면 물 2잔을 마시겠다.
-매일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하고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겠다.
-오픽점수 AL 단계까지 획득하겠다.
-매일 말씀 묵상일기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하겠다.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A1. 목표 항목마다 다르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21%~40%에 해당한다고 후하게 평가해 봅니다 🙂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A2. 지역모임을 꾸준히 참석하고 <가르칠 수 있는 용기>로 나누고 있는데, 매 쳅터 읽어서 준비해 갑니다.매일 말씀 묵상일기(한나미니스트리 통독방)를 올리고 있습니다. 기도는… 조금 더 열심을 내 보겠습니다. ㅎㅎㅎ P.S. 한나미니스트리 통독방 강추합니다:)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A3. 영어가 가장 어려운 목표인데, 일단 목표를 너무 높이 잡은 것 같고요~ 그래도 강의도 듣고 책도 사서 보고 있긴 한데, 중요하고 급한 일에 항상 밀리고 있습니다. 또르르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A4.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들에 집중하여 목표를 달성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특히…영어 목표는 IH 등급까지는 꼬옥 따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모임 최준혁 선생님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1 0~20% (거창하게 쓰긴 했지만, 실천 정도는 현재까지는 아쉬운 상황)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첫 번째로 제가 실천한 목표는 바로 욕심 줄이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기입니다. 다소 추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를 실천한 부분은 주식투자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주식을 판매한 이후 더욱 급격하게 늘었을 때 ‘아.. 돈 더 벌 수 있었는데’ 하면서 아쉬워했다면, 현재는 ‘더 많이 벌었다면 더 큰 욕심과 도파민 중독을 불러일으켜 세상적인 돈의 욕망에 물들 수 있었겠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은 여기까지구나’ 라고 받아들이며 감사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회라는 공동체는 서로의 물건을 통용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곳임을 더욱 기억해야겠
다고 다짐한 만큼 제가 교회 셀의 리더는 아니지만 저희 청년셀 중 유일한 직장인인 만큼 커피와 디저트 등 모임용 간식을 구입하는 일에 전혀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목표는 직무연수와 교원학습공동체 실천입니다. 작년에는 신규의 1년차 적응을 위하여 각종 연수와 교원학습공동체 활동에 소홀히 했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은 만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에 열심을 불태우기로 다짐하고 직무연수 시간을 1학기 초부터 40시간을 넘기고 AI 교육대학원에도 합격하였으며 성북강북 수업평가나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많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교직 생활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현재 목표 달성률이 낮다고 스스로 느낀 이유는 실천에 어려움을 느낀 요소들 역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짜증과 불안 줄이기입니다. 물론 어느 직장이든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간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 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학급 친구들을 보면서 어떻게 이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으며 특히 등교를 거부하는 학생에 대한 지도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중에 있습니다. 사실 학부모님도 그 자녀를 지도하기 어려운 상황이면서 저의 정서를 관리하는 것까지 함께 신경 쓰는 과정은 여전히 난제인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매일 말씀 읽기입니다. 이는 작년에 비해 많이 감소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늘어난 스트레스가 개인 말씀 읽기 시간 감소로 이어진 만큼 공강 시간을 활용한 말씀 읽기 실천을 위해, 그리고 기도를 멈추지 않는 일의 중요성 등을 기억하며 실천하고자 합니다.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화를 줄이고, 아무리 학생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 학생의 정서에 공감하며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의 저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서도 힘써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말씀 읽기 블로그(이단 아님이 검증된 블로그)를 공강 시간마다 매일 읽을 것이며 매일 아침독서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독서 역시 실천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꿈짝에게 “목표달성이라는 여정 가운데 큰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청주모임 이혜인 선생님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81~100%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스마트폰 멀리하기, 피곤하면 그냥 자기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과도한 인정욕구, 과도한 통제욕구
내가 원하는 만큼 두 욕구를 버리지는 못한 것 같지만 전담을 하면서 어느정도는 덜어낸 것 같다.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꿈짝 목표를 잊고 있었는데 다시 상기할 수 있어서 좋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마음의 여유가 있었
던 것 같다.
저처럼 목표를 다시 돌아보시고 상반기 나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우
리는 잘 흘러가고 있어요!



부산모임 이유진 선생님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61~80%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학교에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만나기, 공동체 모임에 빠지지 않기, 하나님 의지하며 하루 살기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시간 지키기(기도, 말씀) 하루하루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하나님께
충분히 온전한 시간을 드리지 못할 때가 많은 듯 합니다^^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지난 상반기도 신실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남은 하반기도 하나님께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과 말씀따라 살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꿈짝 선생님들 파이팅이에요❤ 우리 하루하루 성실하되 즐겁게 잘 지내봐요! 하나님께서 항상 선생님들과 함께 계심을 믿기에 남은 하반기도 기대가 됩니다.


이형식 선생님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41~60% 정도 입니다.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 6/10(수) 저녁부터 졸업생 제자 순모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방학제외하고 주1회 수요일 저녁에 모일 예정입니다.
– 교사양육팀에서 교사양육과정을 개발중입니다. timup 1,2,3 과정 중 1은 마쳤고, 2를 개발하기 위해 개인 신학 연구로 느헤미야 기독연구원에서 수강중입니다.
– 하루 1시간 정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매일 하고 있습니다.
– 체력관리를 위해 저탄고지 실천중이고, 홈트레이닝으로 매일 저녁 30분 정도 스트레칭과 간단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 청주모임 회원 개발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현 구성원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고, 책모임의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내실화된 정기적 프로그램으로 신입회원 유입시 안정적이게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중입니다.
– 제자 캠프 기획도 못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14일 정도로 너무 짧아서, 겨울방학 즈음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 순모임교재 2권 집필과 기독교사 전문성 신장과정(소통 매뉴얼) 집필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중에 틈나는대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독서보다 유튜브로 지식을 얻고 있는 요즘, 꼭 필요한 지식이 아니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모두 시간의 양을 질로 바꿔쓰는 현명한 선생님들 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주예솔 선생님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41~60% 정도 입니다.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운동. 매일 근력운동과 필라테스로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근력이 많이 늘어서 인생 최고 몸무게 중 이고 계속 도전 예정입니다.

기록.
요즘 딸 아이와 집에서 홈스쿨링 중입니다. 일단 기록하기를 실천하다보니 주제가 생겼습니다. 아동중심 교육에 대한 관점과 통찰력들이 다른 시선에서 깨닫게 되는 은혜와 시도들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상황적으로 받아드린 시도 였지만 인생에 엄청난 추억이 되는 중입니다^.^)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말씀에 풍덩 담기는 것 입니다.
요즘은 이제 아이들을 데리고 이주 준비를 앞두고 여러가지 할일들이 생기면서 우선순위가 미뤄 졌습니다. 자주하고 매일 하는 루틴에 붙여서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미디어가 있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시대에 사는 것이 은혜입니다. 운동시간에 들으며 묵상하는 것을 더해보는 시도를 해봐야겠어요.
정체성이 바뀌지 않도록 다른 것들 보다도 말씀에 풍덩이 잘 유지되도록 하반기를 지내야 겠습니다.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다시 은혜를 기억하다.

벌써 2026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 우리의 노력과 의지와 또 수없이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이 감사합니다. 가끔 의지적으로 하나님과 공동체를 의식할때 하반기를 살아갈 힘이 생기길 바라며 .. 기도로 함께 응원합니다!


김하늘 선생님

Q1. 현재 목표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21~40%

Q2.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나 달성한 목표를 적어주세요.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목표는 출근해서 학생들, 학생들의 가정, 선생님들과 관리자들을 위해
기도하기 입니다.

Q3.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하루를 시작을 말씀과 기도로 하고 싶은데 마음이 분주해서 항상 해야할 일들을 먼저 하고 이
후에 말씀을 보고 기도 하는 것 같아요

Q4. 하반기 다짐 또는 꿈짝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실패해도 주저 앉지 않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하반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역모임 #경기남부 #연합기도회

오늘 5월 26일 수원중앙 기독초등학교 3층 다윗관에서 경기남부B지역 연합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기윤실 교사모임에서 식사 준비 및 데코를, TCF에서 PPT 및 진행을, CCCTIM에서 찬양을, 그리고 교사선교회에서 기도회 진행으로 섬겨주셨습니다.
6시 20분 쯤 초등학교에 도착하니 찬양을 맡은 CCCTIM선생님들이 먼저 와계셨습니다. 기윤실 교사모임 선생님들께서 준비해주신 김밥과 음료를 먹고 기도회 장소에서 악기셋팅을 했습니다. 기타와 찬양인도를 맡은 이주학 선생님, 싱어 김다해 선생님, 저는 카혼드럼을 쳤고, 함께온 딸 예은이가 건반으로 섬겼습니다. 뒤를 이어 교사선교회 이종욱 선생님이 대표기도를 하셨습니다. 말씀은 기윤실교사모임 대표 장승진 선생님이 전해주셨어요. 말씀 제목은 ‘보이지 않는 세계‘ 였고 성경 말씀은 두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린도전서 3:6)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말씀이 끝나고 여러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모두 함심해서 기도하였습니다. 나라를 위해, 교육을 위해, 학교를 위해, 교사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기독교사대회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 하늘로 올리운 기도의 불길을 우리도 함께 이어갔습니다. 기도 후 다른 단체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좋은교사 전대표셨던 임종화 선생님, 김정태 선생님도 와계셨습니다. 늘 잊지않고 연합하는 모임에 함께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모습이 든든했습니다. 기도회의 여세를 몰아 기독교사대회에서모두 함께 만나기를 바랍니다.


지역모임 #천안모임 #연합기도회

천안에서는 5월 12일에 2026 교육을 위한 연합중보기도회가 있었습니다. CCCTIM 뿐만 아니라
교사선교회, TCF 등 좋은 교사 선생님들, 소식을 듣고 처음 참석하신 선생님들과 함께 식사, 교
제, 기도회를 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일시: 2026.05.12.화요일 6시
✅·장소: 천안 예수 닮고 예수 따르는 교회
✅·모임 인원: 천안, 아산, 예산, 홍성 등에서 24명
✅·찬양: 한강수, 서혜정 선생님(박지연 선생님)
✅·기도: 이유진 선생님
✅·말씀 나눔: 정에스라 목사님
✅·사회: 고성한 선생님
✅·기도회 인도: 신주용 선생님
✅·PPT: 김남희 선생님

많은 선생님들의 수고와 섬김으로 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바쁜 시기이나 함께 모여 기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주에 가장 조용한 스승의 날을 보냈는데, 우리를 교사로 부
르신 하나님의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 말씀을 들으며 어려운 시대, 죄의 본질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데,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생각해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회복되고 이루어져 가기를, 늘 기대하고 꿈꾸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지역모임 #전남동부 #연합기도회

5월 19일 전남동부 연합기도회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각자의 교육 현장에서 치열하게 복음의 씨앗을 심어오신 선생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기도의 등불을 밝힐 수 있어 참으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기도회가 온전한 연합과 회복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아낌없이 섬겨주신 귀한 손길들을 기억하며, 그날의 감동을 나눕니다.

  1. 사랑의 식탁으로 문을 열다 (식사 안내: 김유미 선생님/TEM) 기도회의 시작을 앞두고, 분주한
    일상 속에서 달려오신 선생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김유미 선생님의 식사 준비 덕분에 모두
    가 육의 양식을 채우며 기쁜 마음으로 교제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 어린 섬김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2. 기도로 준비된 감동의 찬양 (찬양: 송가람, 용지은, 정다영) 이어진 찬양 시간에는 저의 인도와 더불어, 정다영 선생님께서 싱어로 아름답게 섬겨주셨습니다. 정다영 선생님의 깊은 목소리와 고백이 더해져 찬양의 부족한 부분들이 풍성하게 채워지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모임 전부터 기도로 뜨겁게 준비하며 찬양의 자리를 지켜주신 선생님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 모두의 마음 문이 활짝 열릴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찬양 시간에는 오랜만에 용지은 선생님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 찬양을인도해 주셨습니다.(코로나 때 온라인 찬양팀으로 섬겨주셨던 것 기억하실까요^^?) 특히 용지은 선생님은 학교 업무가 끝나자마자 한달음에 기도회장으로 달려와 주셨는데요. 사전에 미리 연습을 맞추어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실하신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두 분의 손과 호흡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감사의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3. 한마음으로 드린 고백 (대표기도: 송홍경 선생님) 송홍경 선생님의 간절하고 깊이 있는 대표기
    도는 우리 모두의 고백이었습니다. 기독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깨닫게 하고, 학교와 아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해 주신 기도에 큰 울림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4. 선포된 생명의 말씀 (말씀: 현승호 좋은교사대표) 현승호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귀한 말씀은 도
    전과 깨달음을 주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낙심치 않고 묵묵히 기독교사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영적 힘과 지혜를 얻는 복된 메시지였습니다.
  5. 부르짖음과 회복의 역사 (기도회: 손니고데모 선생님) 가장 뜨거웠던 기도회 시간, 손니고데모
    선생님의 인도 아래 우리는 학교와 학생, 그리고 서로를 위해 부르짖었습니다. 무릎으로 교실을
    지키겠다는 다짐과 함께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위로를 경험하는 은혜의 정점이었습니다.
  6. 동역의 발걸음을 잇는 광고 (광고: 김진실 좋은교사 상근) 기도회 후, 김진실 선생님께서 앞으
    로의 연합 소식과 동역의 발걸음들을 명확하고 기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좋은 교사 사역에 대해
    서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7. 사랑과 격려의 풍성한 나눔 (교제: 최경희 선생님/선한교육) 마지막으로 최경희 선생님의 따뜻
    한 리드로 진행된 교제 시간에는3줄 빙고를 하며 서로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체크
    아웃을 하며 기도회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모임의 첫 순서부터 마지막 교제의 순간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로 준비하고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각 단체별로 연합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니
    더욱 더 힘이 되었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하나로 부르신 하나님을
    더욱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각자의 교실과 학교로 흩어지지만, 함께 모여 부르짖었던 기도의 불씨를 품고 삶의 자리에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역모임 #제주모임 #연합기도회

2026년 5월12일 성안교회에서 연합중보기도회가 있었습니다. TEM, TCF, 나무와숲(대안학교) 선생님들과 함께하였습니다. 끝나고 저희끼리 잠깐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월에 신규발령을 받은 은교샘, 기초학력 협력교사로 일하는 자은샘, 시간강사를 마친 예원샘 등 우리 신규회원샘들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대표 손현탁

7월 18일은 서이초 선생님 사망 3주기였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62626 교권보호위원회가 2013년 도입된 이후 약 13년이 흘렀고, 여전히 교사들은 충분히 보호받고 있다 느끼지 못합니다. 최근 배재고 야구부 사태를 통해 중고등학생들의 역사 인식과 혐오 표현 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NS와 숏폼 콘텐츠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충분한 대책이 마련되기도 전에 AI가 도입되고 발달하면서 또 다른 우려가 확산하는 중입니다. 인구 절벽과 지방 소멸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책이나 논의 없이 땜질식 대책 또는 경제 논리를 중심으로 한 대책으로 어떤 어려움들이 쌓여 가고 있을지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서위기학생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자는 어떻게 돌보고 가르쳐야 할까요? 거기에 교육계의 뿌리 깊은 ‘대입 깔때기 현상’에 대한 적절한 대안은 여전히 찾기 힘듭니다.

여기 기록하지 못/안한 교육계의 문제는 더 있습니다. 거기에 사회 전반으로 분야와 영역을 넓히면, 해외로 시선을 돌리면 더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쌓여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사회와 교육계에서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그리고 나는, CCCTIM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그리스도인이 모든 사회 문제와 어려움에 대해 가장 큰 책임과 탁월함을 지닌 사람들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죄로 인해 어그러진 세상과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부르심을 알게 된 이상 모른 척 살아갈 수 없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더 성숙한 기독교사가 되기 위해 애쓰며, 한 아이의 고통과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사랑을 주며, 학생들과 기도모임을 운영하거나 순모임을 진행하는 것은 너무너무 귀하고 쉽지 않은 삶이지만, 그것으로 ‘교육복음화, 학교와 교실복음화’가 이뤄졌다 말하기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우리에겐 더 많은 기독교사와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CCCTIM도 너무 귀한 공동체이고 귀한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지만 우리가 교육계 전부를 감당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럴 수도 없고 건강하지도 않습니다. 주님이 부르시고 동행하시며 동역하고 있는, 다양한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확장해가야 합니다. 그럴 때 내가 모르거나 놓치고 있지만 학교와 교육 현장, 지역과 나라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고,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할 수 있을지 방향과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기독교사대회는 바로 그런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길을 나선 이들이 하나님과 어떻게 동행하며 순종해 왔는지 나누며 앞으로 어떻게 부르심을 성취해 갈 것인지 꿈꾸고 도전을 격려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애쓰고 수고한 이들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풍성히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내가 교육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가진 은사와 성향과 기회를 통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좋을지 상상하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선생님! 8월 4~7일 기간에 이미 계획된 일정이 없으시다면 기독교사대회 참여를 고려해 주십시오. 선약이 있어도 다른 기회로 옮길 수 있는 일정이라면 기독교사대회 참여를 고려해 주십시오. 올해는 뺄 수 없는 일정이나 상황으로 기독교사대회 참여가 어렵다면 2028년 8월에 개최될 기독교사대회를 기억해 주시고, 일정에 기록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기독교사대회 참여와 관계없이 좋은교사운동을 기억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십시오. 좋은교사운동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애쓰고 있는 주변 기독교사들과의 교제와 동역에 힘써 주십시오. 때로 나에게선 확인하기 힘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다른 기독교사들을 통해 확인하고 위로와 도전을 경험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 고린도전서 3장 6~9절 

천안모임 이경자 선생님

ㅡ먼저 무엇이든지ㅡ

First No Matter What !

주일설교 말씀도 마6:33 이었는데 또 같은 말씀을 받았어요. 다시 캠퍼스 복음화 비젼 품고 힘을 얻고 갑니다. 3대가 마지막날 집회에서 기도하고 갑니다. 인천지구 2학년 아들 격려차 왔다가 제가 충만해졌어요. 남편도 시아버님(90세)도 오셨거든요. 예수님의 12제자처럼 선생님들과 밤늦게까지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복음 전하다 지쳐가는 선후배ㆍ동기 순장님들 찾아서 꼭 또 오고 싶습니다


천안모임 김남희 선생님

청년대학시절로 가고픈 이 마음! 예수그리스도 백문일답을 외치던 그 자리 ! 뜨겁게 헌신하던 그 자리가 다들 그리우실거라 생각해요. 제 마음은 이미 아침부터 수련회장으로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설교나 기도에는 적극 참여하지 못했지만 그저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하고 감동이 되었습니다.

졸업 후 25년만의 참석이에요. 올해는 금토 나사렛 수련회가 있어서 더 많은 인원의 나사렛들이 모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집회장 바깥쪽에 아기엄마가 된 나사렛 순장님들이 앉아서 아기 업고 안고 기도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이번 수련회는 12000여명 모였다고 합니다. 캠퍼스, 나라와 민족 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해 그리고 부모세대의 신앙을 대학생들이 잘 물려받을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2028 제주미션을 놓고 기도했어요. 35,000명 정도 전 세계에서 사람들을 모여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시간을 갖는데 저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참고로 킴벌리는 미국 CCC를 했다고 해요. 킴벌리 데려오신 신주용 선생님 짱입니다!

저녁 집회 셀레브레이션 타임(?) 넘 신나고 좋은데 체력적 한계로 저희는 두 곡 정도 부르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숙소 앞에서 깜짝 !! 육아휴직 중인 천안지역 하지윤 선생님 부부와 아기 하영이를 만났어요. 나사렛 수련회로 오셨는데 아기 재우느라 저희와 함께하진 못했지만 입구에서 만난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천안에서 2월에 만나고 처음이었어요.

숙소에서 CCCTIM 샘들과 잠시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교제 나누다가 캠퍼스 모임에 후배들 격려하러 가시는 선생님들은 가시고 또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뒤늦게 정다은, 강태규 선생님이 캠퍼스 모임 마치고 참석해 주셨어용. 다들 숙소로 돌아간 후 취침!

새벽녘에 주용샘은 먼저 귀가하시고 아침에 저는 경자샘과 아주아주 ~~풍성한 나눔을 하고 숙소를 나섰습니다. 이경자선생님은 이번에 시아버님 남편 아들 이렇게 3대가 수련회에 참석했네요. 특별한 수련회였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은 킴벌리 태규샘 저 3명은 봉평 메밀 국수 먹고 천안으로 고고 !!!

킴벌리샘은 한국에서는 주일에 영어예배만 드린다고해요. 아직 공동체가 없는듯 해요. 제가 영어가 된다면 저희 모임에 적극 ~초대하고 싶네요. 미국 동부 출신인데 바다가 고향이라 크랩 요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먹기 힘들다고~ 꽃게철에 지역모임에서 킴벌리 샘도 초대해서 게 한 번 먹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끝까지 운전과 통역(?)으로 섬겨주신 태규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번 대학생 수련회 참석은 지역모임으로 CCCTIM 다른 지역 선생님들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마지막으로 주제 말씀 마음에 새기며 아멘 !


인천모임 김현영 선생님

저는 올해부터 자유의 몸이 되어서 CCC여름수련회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텐트에서 숙박하던 세대라 리조트에서의 수련회는 어떨지 궁금했고, 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는 현장에 가볼 수 있는 것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 저희들(김현영,이재은,하은진 선생님)의 주임무는 비전박람회장에 설치된 CCCTIM부스를 운영하는것이었습니다. 100개가 넘는 부스가 운영되고 있었는데 저희 부스에는 CCCTIM, 마닐라한국아카데미와 좋은교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왼쪽에는 목소리가 우렁찬 스포츠선교팀과 해병대가, 오른쪽에는 알록달록한 홍보물들이 도파민을 자극하는 박람회 현장!

스쳐지나가는 학생들을 불러서 CCCTIM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브로슈어를 나눠주고 카톡친구추가를 독려하고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의 무한반복! 부스운영 한 시간 만에 목이 가라앉고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함을 안타까워 했지만 감사한 일들이 많았기에 몇가지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부스에는 눈에 뛸만한 것이 없었는데 김면수 선교사님께서 마한아 홍보를 위해 필리핀 과자를 케리어 가득 싣고 오셔서 우리 부스의 비주얼도 확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마한아를 홍보하기 위해 왔던 하은자매가 CCCTIM소개도 같이 해줘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좋은교사팀에서도 네 분의 선생님이 오셨는데, 학부생들이 찾아오면 CCCTIM에 먼저 들렀다 오라고 해주시고 저희도 서로 안내와 홍보를 도왔습니다.
뽑기 이벤트 5등 상품은 야광팔찌, 4등 상품은 새싹머리삔이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아서 입소문을 타고 친구들을 데리고 찾아와 주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정말 많이 왔는데 영어 능력자 이재은 선생님, 똑순이 하은진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수련회 기간동안 수련회진행, TIM세미나 운영과 학부생 픽업하느라 동해번쩍 서해번쩍 정신이 없으셨을텐데, 매끼니 맛있는 양식으로 먹이고 격려해주신 김대욱 간사님과 현지식 간사님의 섬김에 감사드려요. 강은지 간사님은 판매왕을 노리는 영업사원처럼 땡볕에 나가 학부생들을 데리고 들어오셔서 열정적으로 홍보에 임하셨습니다.(3시간 후 방전되지만요…)

또한 연가를 내고 기독교사의 삶을 나누러 와준 추성현, 최정은 선생님! 강의를 하러 오는 것도 쉽지 않은데 두손 가득 선물을 들고 오셨답니다.
부스운영 마지막날엔 원종경선생님과 손현탁 선생님이 조퇴하고 달려오셨는데 브로슈어를 들고 CCCTIM의 비전과 사역을 꼼꼼하게 소개해주시는 종경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내년에는 영상을 녹화해서 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천사들이 찾아와서 응원을 해주고 갔는데, 그건 바로 CCCTIM 선생님들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 중, 권석형&임지혜 선생님 댁 첫째 지형이가 찾아와서 본인의 부모님께서 CCCTIM에서 만나 결혼하셨다고 하면서 자기소개를 해서 너무 반갑게 인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들의 자녀들이 믿음을 잘 이어가게 하시길, 우리 공동체안에서 가정을 이루는 멋진 일들이 계속 일어나기를 소망해봅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CCCTIM밴드에 여름수련회 소식이 올라왔을 때, 부러워만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뜨거운 여름수련회 현장에 선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다니, 공동체에 함께 함이 더더욱 감사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역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예비교사팀을 위해서, 그리고 여름수련회를 통해 연결된 예비교사들이 우리 공동체와도 잘 연결되어 교육복음화를 위해 함께 나아갈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여름수련회 소감을 마칩니다.

안산 정지초 김신철

1. 태동과 전통: 소그룹 순모임에서 시작된 양육의 뿌리

CCCTIM의 교사양육지원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공동체가‘어제모(어린이제자모임)’이던 1990년대 초반에는 교사의 성장을 돕는 양육체계가 따로 있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CCC(한국대학생선교회)를 모체로 시작한 기독교사 단체였기 때문에 ‘어제모’는 CCC의 순모임을 그대로 계승하여 4~5명의 소그룹 단위 교사 모임을 지향하였습니다.

이후 학교 현장과 직장생활의 다양한 어려움을 반영하여 공동체의 양육체계를 다시 세우게 되어 2000년대 초반에 윤조열 선생님을 비롯한 간사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3단계의 양육체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양육체계를 간단히 설명한다면 1단계 제자훈련, 2단계 교사 성숙 과정, 3단계 리더십 훈련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제자훈련: 회원 선생님 중에서 초신자를 위해 CCC순모임 과정을 1년간 진행하는 것인데 CCC출신 교사들이 대부분이라서 실제로 이루어진 적은 거의 없습니다.
○ 2단계 교사 성숙 과정: 4년에 걸쳐 기본영역(CCCTIM의 역사,철학,셀프리더십,재정영역), 전문성 및 제자화 영역, 영적영역, 정서영역의 4가지 영역을 다루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기본영역과 제자화 영역 정도만 다루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영적 영역과 정서 영역을 진행할 전문 강사 인력이 부족하여 과정이 개설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3단계 리더십 훈련: 1,2단계를 마무리하고 CCCTIM의 다양한 전문사역팀에서 사역을 하거나 간사 혹은 팀장으로 세워진 선생님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2. 사역의 확장과 교사들의 탈진, 그리고 ‘교사양육지원팀’의 탄생

교사양육모임은 위의 3단계 양육체계를 지역에서 3-4인의 소그룹 순모임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초창기 인천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모이는 인원이 적어서 지역 모임 자체가 하나의 소그룹으로 모였기 때문에 지역 모임이 양육모임을 겸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모이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 지역 모임을 끌어가기도 벅찼던 지역대표 선생님이 양육리더가 되어 3년 과정의 양육 순모임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더구나 어린이 순모임과 제자캠프, MK사역들이 본격화되면서 사역만으로도 바빠서 교사 양육은 잘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역은 활발하게 이루어졌지만 더불어서 선생님들의 탈진도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원 선생님들이 탈진하지 않고 기독 교사로 성장하기 위한 개인 점검과 지속적인 양육모임의 필요성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2010년대로 들어서면서 각 지역에서 양육체계 2단계의 일부분만 지역 모임에서 진행되었으나 과정이 제대로 마무리되지 못하였고 공동체에서는 각 지역의 차기 리더 교사들이 세워지지 못해 기존 선생님들의 탈진이 두드러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특단의 조치로 2016년에 CCCTIM에서는 지역별 양육모임을 점검하고 제대로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 교사양육지원팀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사양육지원팀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차기 지역대표 선생님들을 위해 아카데미 형식으로 교사양육 모임을 진행하여 지역별로 지역 대표 교사의 세대교체를 도왔습니다.

3. 묵묵히 헌신해 준 고마운 손길들

실제로 팀장 밖에 없는 교사양육지원팀이었지만 3년 동안 매달 선생님들을 섬겨주시기 위해 대전으로 오셔서 스텝으로 섬기시며 차일드 캐어 및 교육실 전체 세팅을 해주신 추성현,최정은 선생님과 1년~2년 번갈아 스텝으로 섬겨주신 임보라,안영란,임준희,이현영,송홍경 선생님, 그리고 강사로 함께 해주시고 간증 해주신 정찬규,윤조열,송가람 선생님의 수고가 있었기에 교사양육모임이 자리를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후 2020~2022년에 코로나로 과정이 중단되었고 2023년에는 다시 대전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2023~2024년에는 온라인 과정도 개설하여 지역에 새로 리더십으로 세워지실 분들과 함께 양육과정을 이어갔습니다.

4. 새로운 도약: TF팀의 분석을 거쳐 정식 팀으로 거듭나다

그리고 2025년에는 교사양육지원팀에서 중요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진행했던 3단계 양육체계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오랫동안 경험해 왔기 때문에 간사 회의에서 기존 양육체계를 다시 들어다보고 실효성 있게 수정 보완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수정 보완은 최소 1-2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하였고 그에 따라 교사양육TF팀을 따로 구성하여 양육체계와 교재에 대한 재구성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교사양육TF팀은 김신철,손현탁,이형식,고성한,문지웅,한강수 이렇게 6명의 선생님들을 모집하여 현 양육체계 상황에 대해 회원,리더,간사그룹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양육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새로운 양육체계의 방향을 정하는 것에만 1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양육체계 재구성 작업까지 속도가 붙지 않은 상황이 되자 2025년 말에 열린 간사회의에서는 양육체계의 방향을 잡은 것으로 TF팀 활동을 정리하고 이후 활동은 실질적인 활동을 해야하는 교사양육지원팀이 이어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동안 팀장만 있던 교사양육지원팀은 TF팀 활동을 함께하던 6명 중 김신철,손현탁,이형식,문지웅 4명으로 정식 팀원을 구성하여 2025년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이재은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5명의 선생님들이 기존의 양육체계를 재구성하여 새로운 3단계 양육체계를 정리했습니다.

5. 2026년의 변화: 실효성을 높인 새로운 양육체계, ‘TIM UP’

양육과정 이름은 2026년 리더모임에서 논의를 거쳐 TIM UP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단계별 내용을 살펴보면,

○ TIM UP 1(공동체 입문 과정): 기존 1단계 CCC제자훈련을 공동체 입문과정으로 바꾸어 처음 공동체에 오신 선생님들께 우리 공동체의 역사와 철학, 정관, 전문모임과 사역 소개 등의 공동체를 알아가는 총 4회차 과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TIM UP 2(교사 성숙 과정): 회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2년 동안 학기별로 총 4개의 학기에 셀프리더십과 재정영역, 영적영역, 전문성과 제자화영역, 정서영역 4개의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 TIM UP 3(리더 성장과 돌봄 과정): 리더그룹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성장과 돌봄에 대한 과정으로 방향만 잡아 놓은 상태입니다.

교사양육지원팀은 2026년 4월에 TIM UP 1 입문과정 교재를 완성하여 테스트본 인쇄 후 최종본 편집 중에 있으며, TIM UP 2 회원 성숙과정 4개의 영역 또한 기존 내용 보완 및 재구성과 필독도서 선정 등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양육과정 적용을 위한 시기로는 TIM UP 1 입문과정은 4회를 기본으로 하며 양육기간은 양육리더의 상황에 맞게 정하기로 했습니다. TIM UP 2 과정은 4개 학기 2년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하지만 바쁘고 이동이 많은 1학기 3,4월 시작 하는것 보다는 8월 방학 중에 시작하여 오프라인 모임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2학기부터 온라인 과정으로 나가는것이 현실적으로 더 맞을 것 같아서 그렇게 적용할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6. 기도의 동역을 요청합니다: 2027년 전면 적용을 향한 발걸음

교사양육지원팀에서는 새로운 양육체계에 대한 실질적인 양육과정 적용 시기를 2027년 8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2026년 올해 TIM UP 1,2 과정을 완성시켜서 하반기까지 기존 리더들과 함께 과정에 대한 점검을 마쳐야 하는 압박이 있고 일정도 빠듯합니다. 교사양육지원팀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첫째,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현 교사양육지원팀 멤버들이 대부분 다른 전문인팀이나 지역모임에서 리더를 겸하고 있는 상황이라 물리적인 시간과 체력 모두 부족한 상태입니다. 계획한 일정대로 끝날 때 까지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 둘째,새로운 동역자들을 위해: 둘째로 교사양육지원팀 사역에 비전을 가진 선생님들이 새롭게 연결되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셋째,하나님의 지혜와 은혜를 위해: 이렇게 준비되는 양육과정에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가 함께하셔서 양육과정이 공동체 선생님들이 꿈꾸는 기독교사의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항상 중보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믿음의 나침반

예비기독교사 아카데미 4기 이인혜

대학 시절, 학문적 지식을 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내가 세상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정립일 것이다. 이번 학기 예비 기독교사를 위한 여러 교육 과정 중, 첫 번째로 ‘기독교적 세계관’ 수업을 수강하게 된 것은 나에게 참 특별한 시작이었다. 앞으로 교단에 서서 다음 세대를 마주할 예비 교사로서, 교육관의 기초를 다지는 이 첫 강의는 세상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신앙은 관념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일상과 교육 철학 속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태도로 실현되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흔히 우리는 생각이 변해야 행동이 변한다고 믿는다. 맞는 말이다. 세계관은 사고의 뿌리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면 당연히 삶의 방향성도 달라진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나는 그 역방향의 영향력 또한 실감했다. 바로 행동이 생각을 바꾼다는 사실이다. 학교에서 CCC 순장으로서 지체들을 섬기고, 교회 안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땀 흘리는 시간들은 단순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을 넘어, 나의 신앙적 사고를 더욱 단단하게 빚어가는 과정이었다. 공동체를 돌보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며 행하는 작은 순종들이, 오히려 나의 내면을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채워가는 것을 경험했다. 생각과 행동은 단절된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삶의 현장에서 서로를 순환하며 성장시키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기독교적인 안경을 쓰고 교육 현장을 바라보는 훈련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효율성과 성적이라는 세속적인 가치관을 강요한다. 그 속에서 무비판적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대신, 창조와 타락, 그리고 회복이라는 성경적 렌즈를 통해 학생과 교육 현상을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안경을 쓰면 사물의 선명도가 달라지듯, 기독교적 안경은 복잡한 교실 안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형상을 분별하게 해준다. 하지만 단순히 상황을 바르게 보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는 복잡한 교육 현장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리게 할 ‘기독교적인 나침반’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아무리 세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하더라도, 교사로서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잃는다면 그 통찰은 공허할 뿐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을 대하는 매 순간의 갈림길에서 단순히 입시 결과라는 눈앞의 성과만을 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로 그 나침반의 바늘을 고정할 때, 비로소 세파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소명을 향해 묵묵히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기독교적 세계관이란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개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과 교실을 잇는 가장 본질적인 통찰임을 깨달았다. 이제 나는 이 수업에서 얻은 귀한 깨달음을 토대로, 세상을 대하는 기독교적 시각을 더 뚜렷하게 다듬어가려 한다. 공동체 속에서 몸소 체험한 생각과 행동의 순환이 내 교직 생활의 단단한 뿌리가 되어주리라 믿는다. 앞으로 마주할 수많은 교육 현장의 고민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매 순간 기독교적 안경을 닦고 믿음의 나침반을 확인하며 교실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조용히 실현해 나가는 교사가 되고 싶다.


ccc tim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조현민

온라인 수업을 들었던 계기는 군대를 다녀오면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였는데 교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요. 그렇지만 여전히 고민이 이었던 것은 힘든 학교 현실에서 기독교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였는데, 카카오톡에서 ccc tim 온라인 수업을 한다는 것을 보고 현직 기독교사들의 시선은 어떠한지 궁금해서 수강 시청을 하였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그동안 어렴풋이 알았던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서도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었고, 선교사 자녀(mk)들의 어려움들(현지 학교 적응 정체서 혼란, 외로움과 우울증, 가정 갈등, 경제적 어려움)을 자세히 알 수 있었어 이번에 여름 단기선교로 필리핀으로 mk사역을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었요.

그리고 다른 나라 교사들에게 복음과 수업력을 가르칠 수 있는 사역도 들어서 기독교사로서 할 수 있는게 많구나 라는 점도 알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역시 교사가 쉽지 않구나, 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선을 넘거나 갈등이 생길 때 잘 해결할 수 있어야 하고 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로 인해서 수업업무가 더 많아지고 원래부터 소수의 상위권 학생들만 챙겨주던 경향이 더 심해지고 생기부도 입시를 위해서 쓰는게 많다고 들어서 기독교사로서 살아가는게 쉽지 않겠구나 라고 느낍니다. 그렇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여전히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는 부분이 재미겠구나, 그리고 정말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든 상황에 처한 학생을 돕고 싶어서 교사를 할려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그치만 제가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시험을 함격하여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열심히 수학, 그리고 교직 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여주이천음성모임

☆곽형기 선생님 가이드로 ‘성경적 여주 투어(1코스)’ 진행. 금은모래유원지 산책과 영월루 야경 감상 후, 카페에서 모임 활성화 방안 논의.

★5월 모임 11일(월), 26일(화). 손현탁 선생님 발제 《성경적 세계관》 1장 책 나눔 시작.

☆여주투어 2탄 5월 26일(화) 비가 오는 가운데 곽형기 선생님의 가이드로 강천섬 ‘광야를 지나며’ 코스 진행. 맛집(할머니 손두부)과 카페로 이동하여 여주 공동체의 옛 추억과 역사, 건강·민원·교육정책 등 다채로운 주제로 깊은 대화 나눔.

☆곽형기 선생님의 발제로 《성경적 세계관》 제2장 ‘창조’를 나눔.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풍성한 견해를 공유, 학교 현장과 삶 속에서 창조의 진리를 가르칠 방안을 모색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대리자이자 청지기임을 상고.

🙏예은:학교 야영 행사의 안전한 마무리와 학급 아동 지도를 위한 주님의 지혜를
🙏현탁: 학기말 업무 처리의 순항과 감정·정서 관리를 위한 적절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형기: 막내 자녀가 기숙학원에 잘 적응하고 학업을 건강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현영: 부모님을 향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신뢰하며, 뭉친 어깨 통증이 잘 치유되도록

★6월 30일

☆예은 선생님의 발제로 《성경적 세계관》 제3장 ‘타락’. 악의 문제, 인간의 타락, 자유의지에 대해 깊이 소통하며 들키지 않은 죄인으로서 교실 속 아이들을 쉽게 정죄하지 않기를 다짐. 절제와 책임감을 갖춘 성숙한 기독교사가 되기를 소망함

🙏예은: 학생들과 함께할 때 감정이 요동치지 않고 온전한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현영: 둘째 자녀가 세상의 기준과 성과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붙잡도록
🙏현탁: 분주한 학기말 업무와 맡겨진 해야 할 일들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형기: 불편한 허리 부위의 정확한 원인을 찾고 건강하게 잘 회복되도록


#경기남부 수원역 소모임

★5월 28일(목), 수원역 타임빌라스

김정섭, 김하늘, 김신철, 안영란 (총 4명)

《교사의 감정사전》 중 ‘화’라는 감정을 주제로 책 나눔 진행. 교실과 학교 현장에서 화가 나는 순간, 화를 절제하지 못하는 학생들로 인한 어려움 공유.

🙏 감정을 자극하는 수많은 상황 속에서 낙심하지 않고, 순간마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학교 현장을 든든히 감당할 수 있도록 힘 주시기를

★6월 18일(목), 수원역 타임빌라스

김정섭, 김하늘, 김신철, 안영란, 도윤희, 이주학, 김다해

《교사의 감정 사전》 중 ‘슬픔과 우울’을 주제로 책 나눔 진행. 각자 우울로 번지는 상황과 감정을 공유하고 운동, 대화, 기도 등을 통한 극복 경험. 완벽주의 내려놓기와 적절한 남 탓(?)이 건강한 해결책으로 거론되었으며, 모든 감정을 선하게 사용하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


#천안모임 ★5/29(금)

종합체육관 근처에서 육회비빔밥으로 저녁 식사 후 교회로 이동.

신주용, 김남희, 김예종, 강태규, 이슬기(총 5명)

히브리서·야고보서 말씀 나눔 및 기도 진행.결혼식 축하: 5월 30일(토) 정명기 선생님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하를 전함 (한강수 선생님 축가)

🙏 정명기 선생님 주님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시길


#경기동부모임 #양평 #두물머리 진태, 은옥, 재원, 기범

★양평 두물머리 힐링: 선선하고 맑은 날씨 속에 두물머리를 찾아 핫도그를 먹고 산책하며 평일의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진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해물찜을 함께 맛있게 나눔

‘양수리 빵공장’ 베이커리 카페로 이동하여 디저트·차와 함께 《손으로 읽는 신약성서》 제5장 [예수] 챕터(손은옥쌤 발제) 나눔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다양한 모습을 여러 관점에서 묵상하고, 자신에게 감동을 준 예수님의 모습을 공유. 은옥쌤의 질문에 따라 ‘가장 좋아하는 예수님 모습과 관련된 찬양’을 나눴는데, 각자의 세대(?)가 묻어나는 찬양들이 나와 웃음꽃을 피우며 풍성하게 마무리

★장마철 날씨를 피해 하남 스타필드에서 오랜만에 함께하신 이규화 선생님을 환영하며, 새로 생긴 닭갈비 집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나눔

빈브라더스 카페로 이동해 《손으로 읽는 신약성서》 제7장 <교회> 챕터(문재원쌤 발제)를 나눔. 초대교회의 모습과 주님이 말씀하신 ‘몸의 성전’, ‘두세 사람이 모인 곳’의 참된 의미를 돌아보며 우리 공동체와 교회를 깊이 성찰🙏 경기동부모임 선생님들이 이번 여름방학 동안 영육 간에 푹 쉬며 새 힘을 얻고 다가오는 2학기에도 안전하고 풍성한 만남과 공동체의 교제가 지속되도록


#경기남부전체모임

★2026년 5월 7일(목), 수원성교회

☆김정섭, 김신철, 안영란, 강초롱, 예솔, 이주학, 김다해

☆찬양과 기도, 요한복음 15장 말씀 묵상 및 ccctim 비전 공유.

★6월4일 목요일 수원성교회 유치부실

☆김신철, 안영란, 김정섭, 김미혜(인하, 하진), 김하늘

마가복음 6:7~29 말씀을 묵상하며 사회적 갈등 속 주님 사랑의 필요성, 학교 내 크리스천으로서의 선한 영향력, 믿음의 동역자의 소중함, 고난을 바라보는 마음과 진정한 회개에 대해 깊이 나눔.

생일 축하: 3일 생일이신 정섭 선생님의 생일을 함께 축하함. 아내 미혜 선생님과 두 딸(인하, 하진)이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교제.

★2026.7.2. (목) 화서동 일월공원 근처 우렁쌈밥마을 & 커피 주택

☆신철, 영란, 정섭, 초롱, 하늘, 예은(배도준), 주학, 선희, 예솔

☆베트남 이주를 앞두고 찾아온 예솔쌤부터 야근 후 합류한 선희쌤,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낸 초롱쌤, 안성에서 픽업을 맡아준 정섭쌤, 아들과 함께 전철로 온 예은쌤, 편안하게 자리를 지켜준 하늘쌤, 든든한 주학쌤, 그리고 공동체의 리더 신철쌤까지 한 분 한 분의 귀한 섬김으로 1학기 마지막 모임을 풍성하게 마침

🙏예솔: 베트남 이주 후 가족 모두(예솔쌤, 주아, 준이)가 현지 환경과 국제학교에 잘 적응하며, 좋은 만남의 복을 누리도록
🙏학교 현장: 지체들에게 학기말 생기부 작성과 성적 처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엄마 선생님: 육아의 일상 속에서 낙심하지 않고 주님 앞에 단단히 서서 날마다 승리하도록
🙏건강과 방학: 아픈 선생님들의 쾌차와 건강을 돌보아 주시고, 여름방학 기간 예정된 가족 여행, 수련회, 교회 사역, 기독교사대회, 마마스 엠티 등 분주한 일정 속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광주동부모임

★2026년 5월 28일(목) 오후 5시 10분~, 광주북문교회

김애진, 임소연, 신한나, 김주의, 목사님, 사모님 (총 6명)

김밥과 떡볶이로 식사 후, 새로 도입한 홈빌더 교재(서로 세워주는 부부)로 1부 나눔 2부에서는 감사와 간구 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중보.

★2026년 7월 2일(목), 광주북문교회

카페참석자: 김애진, 임소연, 김주의, 김미애, 목사님, 사모님 (총 6명)

김밥과 닭강정으로 식사, ‘홈빌더’ 1부 교재, 2부 삶·기도제목 나눔

모든 부부가 과제였던 ‘부부데이트’를 완수하여 풍성한 은혜를 고백함.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수용을 가정과 교회에서 실천하고, 인간의 이성이 아닌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배우자의 자존감을 세워주기로 다짐함.


#안시부(안산시흥부천) 모임

★2026년 5월 20일(수), 김신철·안영란 선생님 댁

김신철, 임현철, 이주학, 전예담, 최소리, 원종경, 안영란

CCCTIM의 역사·철학 및 좋은교사단체 소개, 대학 시절 CCC 활동과 성장 과정을 나누며 동역의 은혜 확인.

★ 2026년 6월 24일(수), 화정리 막국수 & 화정다방

김신철, 임현철, 안영란, 이주학, 원종경 (총 5명)

《관계의 교실》 책 나눔. 학급 관리와 훈육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 사례를 통해 나의 학급 경영 스타일, 성장 환경 및 양육 태도와의 연관성 성찰. 교실 내 나의 약점과 통제성·회피 성향 점검

🙏 사역과 지혜: 한 학기를 잘 마무리할 영육 간의 힘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지혜를 주소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적당히 덜어내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학교와 영성: 부장으로서 동학년 선생님들과 학년을 잘 세워가도록 이끄소서. 마음을 빼앗기는 것들을 비워내고 말씀에 집중하게 하소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주소서.
🙏교회 공동체: 교회 사역의 적절한 내려놓음과 선택의 시기를 잘 결정하게 하소서. 교회 교육부 내부의 갈등이 사랑으로 치유되게 하시고, 다가오는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은혜로 감당하게 하소서.


#인천모임

★26.05.15.

스승의 날을 맞아 나물 반찬 조리법을 배우고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먹음.

현영 순장님에게 미나리, 콩나물, 시금치 등 반찬 비법을 전수받아 자취생들과 멤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됨.

혜경·행선 순장님의 초대로 풍성한 요리와 대화를 나누며, 학교 현장의 시름을 잊고 큰 위로와 행복을 누림.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피아노 반주에 맞춰 신나게 찬양한 후, 시편 34편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자랑했던 다윗의 고백을 묵상함.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살아가기로 다짐함.

★6월 19일 (금) 행선순장님 집

김현영, 김혜민, 나언주, 최행선, 박혜경, 이재은

AI 활동 및 체험: 최행선·박혜경 선생님이 마련해 주신 장소에서 이재은 선생님의 인도로 AI 활용 활동을 배웠습니다. 휴대전화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생각하는 글밭’, ‘영어 성경 앱’ 등 유용한 도구들을 소개받음

AI 시대 교육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과 아이디어를 공유 피할 수 없는 AI 시대를 맞아 두려워하기보다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


#청주모임

★2026. 5. 7. (목) 17:30~21:00혜인·의형쌤 댁에서 식사 교제. 지윤쌤과 지온이의 쾌차를 위해 기도.

1부: 기도일기로 삶을 나누고 자녀들과 그로잉252 말씀 암송

2부: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2장 나눔. 성경을 ‘많이’보다 ‘꼼꼼히’ 읽고 말씀 앞의 욕심을 내려놓기로 다짐.

★2026. 5. 26. (화) 청주교육대학교 CCC 캠퍼스 모임 방문

김지원·박유연 간사님과 저녁 식사 후, 모임 장소인 초대교회로 이동하여 손기범·조의형 선생님 및 캠퍼스 순장/순원들과 티타임

1부(강의): ‘기독교사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우당탕 학교 생활기)를 나누며 예비교사들 격려.

2부(소모임): 예비교사들과 소모임으로 매칭되어 평소 궁금했던 점과 삶의 이야기 나누며 깊이 있게 소통.

★2026. 5. 28. (목) 청주 CCC 지구 채플 참석

대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생명력을 통해 영적으로 새로고침(반성과 다짐)

동역 및 비전 공유: 채플 후 이상진 대표 간사님 및 교육계열 간사님들과 티타임을 가짐. CCC 측의 직능별 직장인 선교 계획을 전해 듣고, 향후 CCCTIM 미가입 교사들과의 연결 및 사역 협력을 위해 기도와 노력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음.향후 기대: CCCTIM과 각 지구 간의 구체적인 협력 운영에 대한 기대와 책임감을 나누는 계기가 됨.

★2026. 6. 11. (목) 17:30 ~ 21:10 지윤 선생님 댁

1부 서브니엘 선생님의 대표기도 후 찬양과 함께 기도일기를 작성했습니다. 유치원 아이들의 일상에서 착안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가정예배 영상으로 하나님을 함께 예배
2부 책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2부 후반부(김혜인쌤 발제)를 나눔. 성경을 읽을 때 문맥과 맥락 파악이 중요함을 짚으며, 흔히 오용되는 구절들(욥기, 빌립보서 등)을 돌아보고 개인의 올바른 성경 연구 방안에 대해 고민

★2026. 6. 25. (목) 17:30 ~ 21:30 지윤쌤

조의형 선생님의 대표기도 후 기도일기로 시작. 아이들의 유치원 이야기와 어른들의 진솔한 삶의 교제를 나눈 뒤, 영상으로 가정예배를 드림.

2부 책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제3장(이지윤·서브니엘쌤 발제) 나눔. 삶의 변화 없이 ‘회개’를 면죄부처럼 기계적으로 사용해 온 착각을 반성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올바른 실천을 다짐함. 자본주의적 대박을 좇는 시대 속에서, 돈 중심의 가치관을 버리고 진정한 믿음의 싸움을 싸워가기로 고백.

★2026. 7. 9. (목) 17:30 ~ 21:00 지윤 선생님 댁

1부 삶과 예배: 묵상과 기도일기를 통해 1학기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서로의 삶을 진솔하게 나눔

2부 책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마지막 4장 (손기범쌤 발제)나눔.

구원 공식으로 하나님을 조종하려는 신앙을 반성하고, 이념을 넘어 본질에 집중하는 한 몸 됨을 다짐. 세상의 유혹(주식·부동산 등)에 전전긍긍하는 삶보다 말씀에 경청하며 주님의 쉽고 가벼운 멍에를 지는 삶이 진짜 생명임을 고백


#서울모임

★2026년 5월 27일

책 《교실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십니까?》 제2장 후반부 나눔 진행. 기독교적 가르침의 4대 요소(인도, 전개, 구조화, 능력 부여)와 최적의 교실 분위기 형성을 중심으로 이야기 나눔.

학기 중반에 접어들며 다들 조금 지쳐 있고, 학생들 간의 갈등도 두드러지는 시기임을 공유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

🙏여름방학까지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교실 속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동역자들의 기도와 응원을 부탁.

★ 2026년 6월 10일

안국역 근처 ‘하녹 서순라길점’에서 모여 맛있는 식사(감자전 추가!)와 카페 티타임을 가지며 풍성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입원 후 퇴원해 회복 중이거나 주경야독으로 바빠 함께하지 못한 선생님들의 빈자리에 아쉬움을 전함.

나눔 내용: 학급 내 학생 간 갈등 해결방안, 수업을 더 잘 가르치기 위한 고민을 공유했습니다. 아울러 지방선거·주식 등 최근 이슈와 교회, 대학생 여름수련회, 기독교사대회 소식까지 폭넓게 소통

🙏 본격적인 학기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기, 모든 선생님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분주함 대신 평안함으로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흘려보낼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책《교실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십니까?》 1장 나눔. 수업의 이상과 현실, 학생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기독교사로서의 성장 방향을 고민함.현장 나눔: 6월 말 학기말 업무와 통제가 어려운 학생들로 인해 지친 마음을 서로 공감.
🙏 모든 선생님이 지치지 않고 영육 간에 건강하고 평안하게 학기말을 완주하도록진행 중인 대학생 여름수련회 참석자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도록


#세종모임

★온라인 (5/14): ‘아가페’를 주제로 예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교실에서 실천할 구체적인 아이디어(학급을 위한 기도, 특수반 환대, 가족 선물 활동, 사진 편지, 따뜻한 말걸기 등)를 나눔.

★오프라인 (5/26): 개인 사정으로 참석 인원은 적었으나, 적은 인원이라 가능했던 깊이 있는 삶의 나눔을 진행.

🙏 모든 선생님이 건강하게 5월을 마무리하시길 응원함.

★6월 23일 식사와 카페에서 교제를 나누며 서로의 삶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짐. 6월 나눔 주제 ‘통일’: 통일의 당위성과 교육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확인, 하나님이 원하시는 통일을 위해 교실에서 미리 준비하는 교육을 해나가자는 마음을 모음.

7월 모임 안내: 한 학기 마무리를 맞아 인화 선생님의 뉴하우스에서 포트락 파티를 열 예정. 새로 합류하는 멤버의 환영회도 함께 준비

🙏 방학을 앞두고 무더위에 체력이 소진되기 쉬운 시기입니다. 선생님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를


#제주모임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식사 및 책 나눔: 폭우 속에서도 많이 모여 부대찌개와 녹두전으로 식사 교제를 나눔. 카페로 이동해 《금쪽이》(교재) 2장 책 나눔과 삶·기도제목을 공유하며 은혜를 누림.

새로운 소식 (팀브릿지): 올해 새로 합류한 4명의 신임 선생님(성민, 은교, 예원, 자은)을 위한 교사 양육 프로그램 ‘팀브릿지(Tim Bridge)’ 소모임을 오지선 선생님의 인도로 시작.

🙏공동체 정착과 성장을 위해

★2026년 6월 9일(화) 서귀포 시온교회

《금쪽이》(교재) 제3장 책 나눔을 진행하며 교실 속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서로를 위해 중보’팀브릿지’ 소모임 진행

🙏건강: 몸과 육체의 연약한 부분들이 주님 안에서 강건해지도록
🙏지혜: 교육 현장과 교실 속에서 날마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채워지도록
🙏사랑: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학생들과 교실 속에 온전히 흘러가도록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여름의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7월입니다. 방학과 휴가를 기다리며 상반기를 버텨오신 여러분,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시며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고, 하반기도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7~8월 중 공동체에서 진행되는 사역 일정들 안내해드립니다.

7월 30일 ~ 31일, 1박 2일로 대부도 우리스테이에서 마마스 MT가 진행됩니다. 현재 약 20여 명의 엄마, 아빠, 아이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MT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혹시라도 참여를 원하시면 김현영 선생님, 강초롱 선생님께 연락해주세요~

2026 기독교사대회가 8월 4일 ~ 7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팀나누미가 올라갈 시점에는 이미 등록이 마감되었겠네요. ‘선. 너머. 봄’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독교사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기도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셋째 날 단체별 모임 시간에 CCCTIM으로 모여보아요~

내년 겨울에 있을 제자캠프 준비를 위한 사전모임이 있습니다. 특히 첫 제자캠프를 준비하는 천안 제자캠프에서 함께 동역할 선생님을 찾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송가람 선생님께 연락주세요.

– 광주전남 제자캠프 사전모임 : 8월 19일 수요일, 전남 곡성 정호준 선생님 가정
– 천안 제자캠프 사전모임 : 8월 18일 화요일, 천안

✍ 후원금 안내

교육선교후원금으로, 리더·간사회비로 공동체와 공동체의 사역을 응원해 주시고 동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리더·간사회비’를 후원하고 계신 분 중 CCCTIM 리더나 간사가 아니신 분은 해당 금액을 ‘교육선교후원금’으로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 후원 신청, 내역 변경 및 해지는 온라인으로 신청(https://cs.kccc.org)하시기를 바랍니다.
  • 리더·간사회비는 간사번호 777(CCC-TIM), 교육선교후원금은 간사번호 778(교육선교후원금)입니다.
  • 교육선교후원금, 리더·간사회비를 후원하고 계신 분들은 CCC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셔서 개인정보를 최신 내역으로 업데이트해 주시면 재정 관리 빛 행정 처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일시불 계좌 안내 >

• 교육선교후원금 : 우리은행 26712003918857 (예금주 : 교육선교)
• 리더·간사회비 : 우리은행 26712003918841 (예금주 : CCC-TIM)
※ 일시불 계좌로 입금하실 때는 확인을 위해 입금자명을 ‘이름+생년월일’ 형태로 입력해 주세요.
(예시 : 홍길동711111)

• 기타 문의 : 교육선교후원금 담당 – KoKi팀 재정담당 도윤희
• 기타 문의 : 리더·간사회비 담당 – 행정팀 하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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