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을호 (107호)
우리의 신앙은 의지를 드리는 습관입니다. 샬롬! 2학기가 시작되어 또다시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9월에 선생님들께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너무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는가 했는데, 9월에도 여전히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교실로 복귀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여름은 CCCTIM에서 처음 진행한 1박 2일 여름수련회와 예비교사리트릿, 미니스쿨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역들이 이루어졌습니다. 해마다 필요한 자리에서…
